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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코로나 레드 (Corona Red)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4-05 조회 70
첨부파일
[출처 : 국민건강보험> 건강in> 건강뉴스]
[출처 : <도움말 : 고려대구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준형 교수>]
[출처 : 질병관리청]

코로나 블루·코로나 레드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마음 방역 중요

코로나19의 확산은 사회, 정치,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외출 시에는 당연하게 마스크를 챙기고, 손 소독제를 수시로 사용하며,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이 일상화됐다. 만남과 모임이 줄고 많은 것들에 제한적인 삶에 익숙해졌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의 전국 만 20~65세 성인 남녀 1,031명을 대상, ‘코로나19로 인한 건강 상태’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0.7%가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과 기상 시간 등 일상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몸을 움직여야 줄일 수 있다. 우울감이나 무기력을 벗어나기 위해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간단한 실내 스트레칭 또는 걷기 운동 등을 통해 신체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자극적이고 부정확한 정보에 대해 올바르게 대처하는 것 또한 정신적 피로도를 낮추는 방법이다. 음악, 목욕, 명상처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찾고 친구들과 만나지 못하더라도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소통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울증은 치료를 통하여 개선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심적으로 힘들다 느껴질 때는 무조건 참지 말고,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치료 계획을 세워야한다”라고 조언했다.

■정의
정신의학에서 말하는 우울증이란 일시적으로 기분만 저하되 상태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내용, 사고과정,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신체활동 등 전반적인 정신기능이 저하된 상태를 말합니다.

■증상
˚ 지속적인 우울감
˚ 의욕 저하, 흥미의 저하
˚ 불면증 등 수면장애
˚ 식욕 저하 또는 식욕증가와 관련된 체중변화
˚ 주의집중력 저하
˚ 자살에 대한 반복적인 생각, 자살시도
˚ 부정적 사고, 무가치감, 지나친 죄책감
˚ 일상생활 기능의 저하, 학업능력저하, 휴학, 생산성 저하, 가족 갈등, 이혼 등

■우울증에 대처하는 방법
우선 우울증을 병으로 인식해야 하며, 우울증의 조기 증후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또한, 자신의 기분을 흔드는 외적 내적 사건을 인식해야 하며, 우울증 증세에 대한 자기 나름대로의 대처방안을 고안해야 합니다. 이때 주위의 도움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수적입니다.

■우울증에 극복할 수 있는 생활습관
˚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다.
˚ 운동하는 습관을 갖는다.
˚ 규칙적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가진다.
˚ 알콜은 우울증 치료의 적이므로 반드시 피한다.
˚ 명상과 요가, 이완요법이 도움이 된다.
˚ 낮잠을 30분 이내로 하고 침대는 잠을 자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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